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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美 갤노트7 금지, 과도한 삼성 때리기

글쓴이 : 엘카이저 날짜 : 2016-09-12 (월) 13:51 조회 : 1959
글주소 : http://www.androidside.com/B16/3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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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나오자 강경 선회…자국 산업 지키려 과잉 공세

미국 연방항공청(FAA)과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갤럭시노트7 사용중지 권고로 삼성전자가 위기를 맞았다.

삼 성전자는 `전량 리콜`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지만, 미국 당국의 과도한 각종 대응에 논란이 재점화된 양상이다. 단순한 제품 문제 차원을 넘어 미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목적이 숨어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이유다. 경쟁사인 애플이 아이폰7을 공개하는 시점과 맞물려 이런 분석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자칫 과거 소니와 토요타 사례처럼 치명타를 입을 수 있어 우려가 커졌다.

미 국 연방항공청(FAA)은 지난 4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차고 화재, 5일 플로리다주 차량 화재 등 갤노트7 관련 화재 신고가 이어지자 8일 기내 사용중지를 권고했다. 9일에는 미 소비자안전위원회(CPSC)가 갤노트7 사용중지를 권고하면서 유럽, 캐나다, 일본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국내 업계는 미국 당국 조사가 진행 중인 시점에서 사용중지 권고는 지나치다는 시각을 보이고 있다. 자국 산업을 위한 과잉대응 아니냐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자동차나 차고에서 스마트폰 배터리 연소로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높지 않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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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 이쁜이 2016-09-12 (월) 13:51
축하드립니다. ;)
엘카이저님은 안사 이쁜이에 당첨되어 10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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